아래의 글을 한 편의 긴박감 넘치는 스릴러 물이라고 생각하셔도 되고, 레알(real)이라고 생각하셔도 상관없습니다.
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래의 글을 읽으며 얼마나 넓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갖을 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.
소설이든 아니든, 우리의 삶에 도움이 되는 측면이 있다면 그로서 가치가 있는 것이겠지요.
벗님은 개인적으로 언론에 '미네르바'라고 알려진 인물이 실제 '논객 미네르바'라고는 생각하질 않습니다.
그 동안 논객 미네르바가 글을 통해 다양하게 꺼낸 이야기들에 대해 그는 거의 설명을 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.
마치 엉뚱한 배역의 인물이 앉혀진 것처럼 보는 내내 '과연 동일인물인가?'하며 의문을 갖게 됩니다.
트위터에서 한 분의 트윗을 주의깊게 살펴본 적이 있습니다.
다음(Daum) 아고라에 '미네르바가 정말 미네르바가 맞는 것인가'를 알아보기 위해 몇 가의 의문과 관련된 글을
몇 차례 남겼었는데, 그 분이 올린 모든 글들을 삭제되어 버렸고, 이후에 아예 계정 자체가 영구정지 되어버렸습니다.
부득이하게 그 분은 별도의 사이트를 마련하여 그 동안 올려놓았던 글들과 못다한 이야기를 하고 계십니다.
종종 세상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, 그 밑에서 얼마나 거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는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.
이럴 땐 그냥 음모론에 빠져봅니다. 현실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음모론이고, 현실로 나타난다면 암담하겠지만.
* 아래의 글은 분량이 상당하긴 하지만, 한 번 시간을 내어 읽어보시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.
* 행여 그리될리는 없지만, 해당 페이지를 첨부파일로 올려놓습니다. 오프라인에서 보는 것도 가능하겠지요.
관련 글 :
무탄초난.7z
모르겠습니다.. 이 세상에 비밀은 너무나도 많군요..
답글삭제@TendoZinZzA - 2010/02/05 21:53
답글삭제많은 이들이 알게되면 사실 비밀도 아니지요. ㅎㅎ
고운 하루 되세요. ^_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