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rackback from: 폭설!! 새해 첫출근길 2010년 새해 첫 출근길입니다. 아침일찍 J가 '서두르지 않으면 지각할지 몰라'라는 전화 한통에 설마 했는데 정말 엄청나게 눈이 왔더군요. 2004년 3월에 청주에 엄청난 눈이 왔던지라 이정도야 뭐 했는데, 서울은 106년만의 폭설이라더군요. 아무튼 아래 사진은 출근 길 남부순화도로 상황입니다. 우리 사무실이 남부순화로가에 위치하고 있는데 버스들이 유턴해서 그냥 돌아가더군요. 당분간 고생좀 해야할 것 같습니다. 출근하자마자 직원 모두 사무실 앞 눈..
정말 아름다운 새해 첫 출근 길 이었습니다 ^^
답글삭제어제는 세상이 눈에 파묻힐 기세였는데,
답글삭제오늘은 해가 떴네요^^
다행입니다^^
와 정말 많이 왔네요.
답글삭제눈이 많이 온건 어렸을적 빼곤 별로 기억이 없는데 뉴스를 보면 별로 실감이 나지 않던데
정말 많이 왔습니다.
눈 때문에 고생하신 분들이 더 많겠지만.....
이제 도르는 회색이 되어 버렸네요.ㅎㅎ
답글삭제계속 하얗게만 있으면 좋겠는데 눈도 세상에 내려오면 때가 타나봅니다.
정말 도시에서 이렇게 많은 눈은 얼마만인지
답글삭제불편한일도 있긴하지만 설레이는 하루였어요 ^^
사실..
답글삭제눈 때문에 고생좀 했져.ㅎㅎ
trackback from: 폭설!! 새해 첫출근길
답글삭제2010년 새해 첫 출근길입니다. 아침일찍 J가 '서두르지 않으면 지각할지 몰라'라는 전화 한통에 설마 했는데 정말 엄청나게 눈이 왔더군요. 2004년 3월에 청주에 엄청난 눈이 왔던지라 이정도야 뭐 했는데, 서울은 106년만의 폭설이라더군요. 아무튼 아래 사진은 출근 길 남부순화도로 상황입니다. 우리 사무실이 남부순화로가에 위치하고 있는데 버스들이 유턴해서 그냥 돌아가더군요. 당분간 고생좀 해야할 것 같습니다. 출근하자마자 직원 모두 사무실 앞 눈..
@rince - 2010/01/05 07:46
답글삭제오랜만에 잔뜩 긴장하고 아장아장 걸음을 걷게 되더군요.. ^^
고운 하루 되세요. ^_^
@삔냥 - 2010/01/05 10:26
답글삭제길가에 수북하게 눈이 쌓여있네요. 마치 유럽의 어떤 나라를 보는 것 같습니다. ^^;
고운 하루 되세요. ^_^
@사가아빠 - 2010/01/05 10:51
답글삭제몇 개월 분의 눈송이를 모두 떨어버린 것 같습니다. 만감이 교차하네요.. ^^
고운 하루 되세요. ^_^
@Slimer - 2010/01/05 12:02
답글삭제내릴 때만큼은 참 순수하게 보이는데 말이죠.. ^^;
고운 하루 되세요. ^_^
@미혜 - 2010/01/05 15:26
답글삭제창 밖을 한참이나 바라보고 있었네요.. 참 아름다운 눈송이인데.. ^^
고운 하루 되세요. ^_^
@꼬뮌 - 2010/01/05 17:14
답글삭제아.. 이래서 오징어가 날씬한 몸매구나 하고 지하철에서 알게 되었지요.. ^^;
고운 하루 되세요. ^_^